의성궁



1.
語り継ぐ人もなく
吹きすさぶ風の中へ
紛れ散らばる星の名は
忘れられても
ヘッドライト・テールライト 旅はまだ終わらない
ヘッドライト・テールライト 旅はまだ終わらない
더 이상 이야기 전해줄 사람도 없고
휘몰아치는 바람속으로
조각조각 떨어지는 별의 이름은 잊혀져도
헤드라이트 테일라이트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
足跡は降る雨と
降る時の中へ消えて
称える歌は
英雄のために過ぎても
ヘッドライト・テールライト 旅はまだ終わらない
ヘッドライト・テールライト 旅はまだ終わらない
흔적은 내리는 비와 함께
뭍혀지는 시간속으로 사라져도
칭송하는 노래는 영웅을 위한 것이지만
헤드라이트 테일라이트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3.
行く先を照らすのは
まだ咲かぬ見果てぬ夢
遥か後ろを照らすのは
あどけない夢
우리의 앞길을 비춰는 것은
아직 피지 못한 불가항력의 일들~
저 멀리 뒤를 비춰주는 것은
천진난만한 꿈~


ヘッドライト・テールライト 旅はまだ終わらない
ヘッドライト・テールライト 旅はまだ終わらない
ヘッドライト・テールライト 旅はまだ終わらない
ヘッドライト・テールライト 旅はまだ終わらない

(번역은 japan.web-bi.net에서 얻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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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Honda F-1 진출에 대한 NHK 프로젝트 X 방송에 대한 글을 다시 보다 이 노래가 궁금해져서 찾아봤더니 Nakajima Miyuki가 프로젝트 X를 위해 오프닝과 엔딩곡을 썼는데 그 중 엔딩곡이라고 한다.

두 노래 모두 프로젝트 X로 인해서 엄청난 힛트를 했고 오프닝 곡인 지상의 별은 110주 동안 일본 차트에 머물렀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엔딩 곡이 더 마음에 든다. 특히 마지막, 저 멀리 뒤를 비춰주는 것은 천진난만한 꿈이라니.

일본의 어떤 바둑 명인이 최강의 승부사는 아이와 같은 천진함을 갖고 있어야 한다라고 했었다. 천진난만함을 갖고 있어야 어렵거나 두려운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어쩌면 어려운지도 모르고 지나가버리니깐...).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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