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Lions for Lamb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간만에 본 수작이었던 것 같다.
기득권층 또는 사회지도층이 보면 매우 불편할만한 이야기를 영화 내내 속사포처럼 내뱉게 만든 로버트 레드포드는 배우로 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도 상당한 역량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영화가 던지고자 하는 메세지는 결국 전쟁은 피할 수 없지만 일단 전쟁이 시작되면 앞장서서 죽는 것은 국가의 은혜를 상대적으로 "덜" 입은 하류 계층이라는 것이었는데 오늘 우연히 Linkin Park의 노래를 듣다가 샤르트르의 말이 들려서 영화가 다시 떠오르게 되었다.
When the rich wage the war, It's the poor who die. - Jean Paul Sartre.
부자들이 전쟁을 시작하면 결국 죽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기득권층 또는 사회지도층이 보면 매우 불편할만한 이야기를 영화 내내 속사포처럼 내뱉게 만든 로버트 레드포드는 배우로 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도 상당한 역량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영화가 던지고자 하는 메세지는 결국 전쟁은 피할 수 없지만 일단 전쟁이 시작되면 앞장서서 죽는 것은 국가의 은혜를 상대적으로 "덜" 입은 하류 계층이라는 것이었는데 오늘 우연히 Linkin Park의 노래를 듣다가 샤르트르의 말이 들려서 영화가 다시 떠오르게 되었다.
When the rich wage the war, It's the poor who die. - Jean Paul Sartre.
부자들이 전쟁을 시작하면 결국 죽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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