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궁

무슨 일을 할 때면 언제나 고민이 많다.
세상에 고민 없는 사람 없겠냐만은...

문제는 우유부단함이 고민과 뒤섞이면 그건 정말 흙더미에 물을 뿌린 것마냥
끝없이 질척해진다는 것이다.

예컨데 오늘 하루 종일 내 고민은...
포워딩이냐 네임서버 구축이냐...
결과적으로는 똑같이 http://euiseong.net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 것이지만,
그 과정이나 또는 주소창에 http://euiseong.net이 남는가 http://cakappa.kaist.ac.kr이 남는가의 차이가 발생한다.

이런 차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뭔가 찜찜한 구석이 남는다면 볼 때마다 괴로운 성격이다.
음... 내일쯤이면 named를 설정하고 있겠군.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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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에 병원가야 한다는 부담으로 -_-;
    named 설정하고, 스킨도 받아서 다듬고, 블로그 사용법도 익히고....
    정말 하얗게 불태웠군... T.T

  2. 몸 조리 잘 하셈.. 하는 걸 보니 심각한 건 아닌듯.. ^^ㅋ

  3. 첫번째 댓글을 축하드립니다~
    역시 땡토 밖에 없어~~~ 사랑해요 땡토브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