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집에 짱박혀있답니다.
오늘도 느즈감치 12시에 일어나서 우울하게 짱박혀있는 이런 라이푸라니...
5월 25일에 군대간다니깐 5월이 되면서 패닉 상태가 되어가는군요.
무슨 일을 시작하려고 해도 군대가 걸리니 제대로 집중할 수가 없네요.
놀기는 더욱 힘들고... :)
에효 어린이들아 너희들이라도 재밌는 하루 보내다오~

<군대 머리를한 서의성 어린이가 고양이를 괴롭히는 모습>
나는 이렇게 집에 짱박혀있답니다.
오늘도 느즈감치 12시에 일어나서 우울하게 짱박혀있는 이런 라이푸라니...
5월 25일에 군대간다니깐 5월이 되면서 패닉 상태가 되어가는군요.
무슨 일을 시작하려고 해도 군대가 걸리니 제대로 집중할 수가 없네요.
놀기는 더욱 힘들고... :)
에효 어린이들아 너희들이라도 재밌는 하루 보내다오~

<군대 머리를한 서의성 어린이가 고양이를 괴롭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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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서의성 어린이.. 선물 뭐 사줄까요?
그 옛날 당신이 만들었던...달려라 양카야 넓은 궁동을...이 노래가 생각나오..
그때가 그립소... !!
ㅎㅎㅎ
빨랑 삶의 여유들을 찾아서 우리도 어린이날 어린이들답게 놀 수 있는 세월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