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결혼식 다녀오다 명동에서>
이제 결혼하는 친구들 다들 행복하게 잘들 살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신혼여행 다녀온지 한 주가 지났습니다. 이제는 랩일도 다시 복귀해서 제가 하는 일도 빡세게 다시 하고 있고 와이프 역시 완전히는 아니지만 거의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고 있네요. 서로 워낙 바쁘다보니 주변에서 걱정하는 결혼 후 부적응 기간이 아예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네요. 와이프가 착해서 그런가? ㅋㅋㅋ
아무튼 신혼여행 다녀온 뒤로 한주가 지난 오늘에서야 마음이 홀가분해지면서 느긋해지는군요.
저희 결혼 축하해주시고 허니문-5달 베이비가 생긴 것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해요~
여러분들이 있어서 더욱 행복합니다~ ㅋㅋㅋ (사실 지금 한 잔 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ㅋ
암튼 대단한 표현력이시다!! ^^
나도 장가가고싶다 ㅡㅜ
왼쪽 링크에 내 블로그도 추가해줘~
주소는 위에 보이지?
추가했지롱~
결혼이라... 뭐랄까 쾌속선을 타고 맘대로 질주하다가 커다란 배의 선장이 된 것 같다. 물론 움직임이 부담스럽지만 나름대로 커다란 보람이 있고 즐거움이 있는 것 같다.
아직 초보 가장의 소감이야 ㅋㅋㅋ
나도 그랬고, 원영이도 그랬고..
결혼 후의 공통점이 뭔 줄 알아?
블로그가 며칠 간 얼어버린다는 거야..
너도 역시.... ㅋㅋ 이해한다 이해해..
이건 결혼이랑 상관 없는 문제인 것 같아
요즘 x줄이 타거든 ㅋㅋㅋ
엘도라도를 찾고 있어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