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맥에 완전히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윈도우즈에서와 같은 수준의 작업을 하도록 만든 상황
하지만 맥에서 MS 워드를 쓸 때마다 영문판 밖에 없어서 한글 폰트도 추가된 것이 없고 윈도우즈의 다양한 폰트가 이래저래 그리웠던 나날. 맥선배인 철기형에게 들었던 간단한 팁으로 이러한 문제가 한 큐에 해결이 되었습니다.
방법은 간단해서 윈도우즈 컴퓨터의 C:\Windows\Fonts 디렉토리의 내용을 그대로 맥의 /Library/Fonts에다가 갖다 두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리부팅을 할 필요도 없이 바로 인식. 맥도 ttf 폰트를 그대로 사용하더군요
간단한 것인데 왜 생각을 못했는지 ㅋㅋㅋ
윈도우즈 컴퓨터에서 맥으로 파일을 퍼갈 때에는 SMB 마운트를 하면 편합니다. Finder의 메뉴 중에 이동->서버 연결->smb://컴퓨터이름을 하면 컴퓨터이름의 컴퓨터에서 공유된 디렉토리들이 나옵니다. 이것을 선택해서 파일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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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것도 있겠지만, 한글폰트의 경우 복사만으로 않되는 폰트가 많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