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만의 패닉 상태에 빠져 삽니다.
5월 25일에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고 -_-;
5월 23일에는 대망의 프로포절입니다.
사실 훈련을 며칠 앞으로 두면 상당히 심란할 것 같다는 예전의 예상과 다르게 프로포절이 눈앞에 떡하니 있으니 오로지 프로포절만 신경이 쓰이는군요. 프로포절은 사실 마음 같아서는 조금 더 준비해서 6월 초에 느긋하게 하고 싶었으나 역시 훈련이 있는 바람에 피를 말리듯이 준비를 해야하는군요.
아직 드래프트도 완성이 안 된 상태이니 말해무얼합니까.
원래 쥐어짜면 일탈을 하듯이...
하지만 요즘 저는 틈만나면 잠수함을 탑니다.
랩에서 사라져서 어딘가로 잠적한다는 잠수함이 아니라 잠수함 시뮬레이션.
U-Boat를 매우 리얼하게 표현한 시뮬레이션인 Silent Hunter III에 미쳐서 삽니다.
그래픽 최고 정밀도 최고 그리고 역시 1:1 시간을 지원하기 때문에 미션 하나에 10-20일씩 걸리는 것도 최고~
다행히 1024배 시간 가속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며칠씩 아무 것도 없는 바다를 지켜보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1024배 시간 가속을 하여도 독일서 미국까지 U-Boat로 달리면 임무 수행지에 도달하는 것에만 1시간이 넘게 걸려요. 임무 수행과 귀환까지 합치면 미션 함 뛰는데 5시간 정도 잡아야 합니다.
지루하다 싶을만큼 사실적인 게임이지만 짜투리 시간에 즐기다보니 흥미 만점입니다. T.T
아마 프로포절 끝나고 훈련도 다녀오고 나면 이런 게임 따윈 하지 않을 듯
아무튼 재밌네요. 싸일런트 헌터 3...
요즘 이렇게 지낸답니다.

5월 25일에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고 -_-;
5월 23일에는 대망의 프로포절입니다.
사실 훈련을 며칠 앞으로 두면 상당히 심란할 것 같다는 예전의 예상과 다르게 프로포절이 눈앞에 떡하니 있으니 오로지 프로포절만 신경이 쓰이는군요. 프로포절은 사실 마음 같아서는 조금 더 준비해서 6월 초에 느긋하게 하고 싶었으나 역시 훈련이 있는 바람에 피를 말리듯이 준비를 해야하는군요.
아직 드래프트도 완성이 안 된 상태이니 말해무얼합니까.
원래 쥐어짜면 일탈을 하듯이...
하지만 요즘 저는 틈만나면 잠수함을 탑니다.
랩에서 사라져서 어딘가로 잠적한다는 잠수함이 아니라 잠수함 시뮬레이션.
U-Boat를 매우 리얼하게 표현한 시뮬레이션인 Silent Hunter III에 미쳐서 삽니다.
그래픽 최고 정밀도 최고 그리고 역시 1:1 시간을 지원하기 때문에 미션 하나에 10-20일씩 걸리는 것도 최고~
다행히 1024배 시간 가속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며칠씩 아무 것도 없는 바다를 지켜보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1024배 시간 가속을 하여도 독일서 미국까지 U-Boat로 달리면 임무 수행지에 도달하는 것에만 1시간이 넘게 걸려요. 임무 수행과 귀환까지 합치면 미션 함 뛰는데 5시간 정도 잡아야 합니다.
지루하다 싶을만큼 사실적인 게임이지만 짜투리 시간에 즐기다보니 흥미 만점입니다. T.T
아마 프로포절 끝나고 훈련도 다녀오고 나면 이런 게임 따윈 하지 않을 듯
아무튼 재밌네요. 싸일런트 헌터 3...
요즘 이렇게 지낸답니다.

<날씨 좋은 날 U-Boat의 항해>

<초계정에게 업힌 U-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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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훈련 할만합니다. 5월에 가시면 혹서기도 아니고 하니... 평소에 성격이 까다롭지 않으셨다면 큰 문제 없을겁니다~ 저는 되게 까다롭고 예민한 성격인데도 그럭저럭 할 만 했습니다. 그리고 논산은 훈련병들한테 존대말 한다는데 ^^
ㅎㅎㅎ
나 라이프 스타일이 좀 많이 까다롭지.
학교에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간단다...
그래도 다녀와야지 어쩌겠어...
짜식.. 넌 비행기도 그렇고 거의 사실적인 시뮬레이션을 즐기는 구나.
나는 고작 그란투리스모다 ㅋㅋ
조만간 밥 먹자.
나 군대 가기전에 그쪽 안정화 작업 끝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