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궁

Tistory로 이전

날적이 2006/10/24 02:14
본 블로그는 오늘 Tatter & Company와 Daum이 함께 만든 Tistory라는 서비스로 이사했습니다.
원래 연구실 제 자리 옆의 Pentium 4 컴퓨터에 리눅스와 아파치를 사용해서 돌리고 있었는데, 연구를 위해서 컴퓨터를 갈아엎는 김에 아예 관리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도록 Tistory로 이사한 것입니다.

Tistory는 Tattertools를 사용한 블로그를 호스팅하는 서비스입니다. 무료이고 현재까진 계정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아직 베타서비스라 Gmail처럼 기존 사용자가 invitation을 받아서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야 하는 방식입니다.
저 역시 누군가에게 초대권을 받아서 (ㅋㅋㅋ) 오늘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 백업이나 정전 같은 것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여러가지로 편하군요.
어차피 셸을 사용해서 작업해야하는 것도 별로 없으니 불편함도 없습니다. 약간 선로가 느린 것 같지만 개선되겠지요. 아무튼 마음이 편합니다.

요즘은 내년에 미국으로 더 많은 공부를 하러 떠나볼까하고 계획 중입니다. 미국에 가면 이 블로그도 지금보다 더 재밌는 내용으로 채워야 할텐데 말이지요.
늘 저희 업소를 찾아주시는 손님 여러분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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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기하네.. 이사도 쉽게 되구..
    나도 알았더라면 이거 쓰는 건데.. T.T
    근데.. 블로그 디자인이 병근이꺼랑 똑같어 ^^;;

    •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어서 이사해와.
      어디 잘 뒤져보면 empas에서 migration하는 도구가 있을지도 몰라.

  2. empas아니고 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