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궁

방명록

  1. carpedm20 2011/11/30 23:40

    처음 교수님을 이색강의에서 알게 된 후 교수님을 만나뵌 적은 한번 밖에 없지만, 정말 본받고 싶은 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 꿈꾸는 40대 2011/11/14 15:12

    내공이 대단하시네요.개방적이고.
    교수님 글 읽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3. 연구중심대학에 대해서 올리신 글을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4. 안혜림 2011/08/11 23:36

    안녕하세요 교수님
    유니스트 학교장 추천정형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을 쓴 학생이예요.
    Track 중 전전컴(1지망)과 나노생명을 선택할 거라서 이 홈페이지가 더 반갑습니다.
    선생님사진을 대학 홈페이지에서 보고 교수님인데 매우 젊으신것같다고 생각했어요.
    평소 임베디드시스템에 관심이 많아서 자소서에 서의성교수님과 이종은 교수님을 언급하려다 너무 노골적(?)인것 같아서 그만두었습니다.
    자소서 정말 열심히 썼는데 1차 붙어서 교수님 보고싶어요 ㅎ

  5. 교수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들이 정말 많네요!!!!!!
    오랜만에 교양 좀 쌓아가는 느낌이에요~~~

  6. 이의진 2010/10/29 18:13

    의성아, 나 의진이야. 잘 지내고 있지? 나 한국에 들어왔거든 시간되면 연락한번 해줘. 042-350-1616 (uclee@kaist.ac.kr). 나중에 대전오면 같이 식사한번 하자구..

  7.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8. junghee 2010/03/17 21:58

    unist가 목표대학인 고2 학생입니다.
    매일 unist에 대해 찾아보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많은데 여쭤봐도 될지 정말 고민중이예욤..ㅠㅠ
    꼭 unist 입학해서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의성 2010/03/17 23:52  수정/삭제

      대답할 수 있는 것은 대답해드립니다.
      메일을 보내도록 하세요. euiseong@unist.ac.kr

  9. 류성규 2010/01/11 16:32

    새해가 벌써 11일이 지나고야 들러보네 ^^... 새해 복 많이 받고 와 교수님이 되었네 ;;; 부럽다 ^^...
    난 아직도 학생인데 말야 ㅋㅋ..... 언제쯤이나 졸업하려나....

  10. 무감독시험의 의의를 부정행위의 감소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이 있습니다.

    기나긴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P.S. 오늘 이렇게 여기를 알게되어 링크를 남겨봅니다.

    • euiseong 2009/11/02 15:49  수정/삭제

      사람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은 그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 사람들이 highly educated intellectual일 경우에도 말이지요. 설득의 과정에서 patience가 중요한 덕목인 이유입니다.

    • AnarchsiG 2009/11/05 17:42  수정/삭제

      수많은 논의, 거대한 담론이 오간다면 언젠가 그 의의가 꽃피는 날이 올 것입니다. 허나 그 꽃피기까지 의의를 오해한 사람들, 의의를 반하는 사람들에 의해 꽃송이가 꺾인다면 활짝 핀 꽃은 커녕 상처만이 남아버릴 것입니다. 트랙백 남겨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