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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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dm20 2011/11/30 23:40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교수님을 이색강의에서 알게 된 후 교수님을 만나뵌 적은 한번 밖에 없지만, 정말 본받고 싶은 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unist가 목표대학인 고2 학생입니다.
매일 unist에 대해 찾아보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많은데 여쭤봐도 될지 정말 고민중이예욤..ㅠㅠ
꼭 unist 입학해서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무감독시험의 의의를 부정행위의 감소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이 있습니다.
기나긴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P.S. 오늘 이렇게 여기를 알게되어 링크를 남겨봅니다.-
euiseong 2009/11/02 15:49 수정/삭제
사람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은 그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 사람들이 highly educated intellectual일 경우에도 말이지요. 설득의 과정에서 patience가 중요한 덕목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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